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IRP퇴직연금 vs 연금저축 비교 총정리

by 해뜨는날엔7 2025. 4. 14.

1. IRP vs 연금저축 비교표

항목 IRP (개인형 퇴직연금) 연금저축 (펀드·보험 등)
가입 대상 근로자, 자영업자, 무직자 누구나 근로자, 자영업자, 무직자 누구나
납입 한도 연간 최대 1,800만 원
(세액공제는 700만 원 한도 내)
연간 최대 1,200만 원
(세액공제는 400만 원 한도 내)
세액공제 혜택 16.5% or 13.2% 공제
(총급여 기준에 따라)
동일 (IRP와 통합해서 한도 적용)
세제 혜택 한도 IRP+연금저축 합산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가능 IRP와 통합, 단독으로는 400만 원까지
중도 인출 가능 여부 원칙적 불가, 일부 예외만 허용 (질병, 파산 등) 부분 인출 가능 (하지만 세제혜택 받은 금액은 인출 시 세금 부담 있음)
수령 시점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 동일
연금 수령 방법 연금 형태로 수령 필수 연금, 일시금 선택 가능
운용 방식 펀드, 예금, ETF, RP 등 자유롭게 선택 펀드, 보험, 신탁 등 선택 가능
계좌 이관 가능성 타 금융사 IRP로 이전 가능 펀드→보험 간, 타 금융사 간 이전 가능
의무 가입 여부 퇴직금 수령 시 자동 가입(일부) 자발적 가입
해지 시 불이익 세제혜택 반환 + 기타소득세 16.5% 동일하게 과세됨

 

2. 핵심 차이점 요약

구분 IRP 연금저축
유연성 적음 (중도인출 제한, 수령 제한) 높음 (일시금 수령, 중도 인출 가능)
세액공제 최대 700만 원 내 포함 최대 400만 원 (IRP 합산 700만 원)
목적성 퇴직자 중심, 은퇴 자산의 종착지 개인 중심, 자발적 은퇴 준비 수단
활용도 퇴직금 관리 + 추가 납입 가능 소득자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

 

3. 실제 활용 전략 예시

세액공제 극대화 전략

  • 세액공제 한도 최대 700만 원 활용법
    → 연금저축에 400만 원 + IRP에 300만 원 납입
    → 총 세액공제: 약 92.4만 원 (700만 원 × 13.2%)

IRP 활용 팁

  • 퇴직금을 IRP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 이연 효과를 얻고, 연금 수령 시 분산 과세 가능
  • 단, IRP는 55세 전에는 원칙적으로 인출이 거의 불가, 유연성이 낮음

연금저축 활용 팁

  • 자영업자나 프리랜서에게 유리 (수입의 일정 비율을 절세하면서 노후 준비)
  • 단, 너무 잦은 인출은 추징세 부담이 생기므로 절세 목적이면 장기 보유해야 효과적

 

4. 선택 가이드

이런 사람에게 추천 선택 제도
세액공제 한도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사람 연금저축 + IRP 병행
중도 인출 가능성과 유연함을 선호하는 사람 연금저축 위주
퇴직금을 안전하게 굴리고 싶은 직장인 IRP 중심 활용

 

마무리 한 줄 요약

IRP와 연금저축은 같은 노후 준비 목적이지만, 유연성 vs 안정성, 세제 한도 등 차이를 잘 따져 함께 병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